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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송죽
Subject   모든 것을 버리고 공<空>이 된 사람들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통을 자처하는 수도자의 길을 가는 사람은
           생명의 본질적인 인간존재의 가장 고귀한 삶을
                  고통으로 지불하는 사람들이다.

                       끝없이 내어주는 삶
                  아낌없이 후해 없이 다 내어주는 삶
                        목숨까지도 다 바쳐
              우주공간 삼라만상을 품어 안은 사랑으로
                     청빈과 겸손과 순명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그리스도화 되어
                 공은 얻음이요 얻음은 곧 비움이요
                 비움은 영원실존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생명법칙임을 깨달음이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은 사람은 얻을 것이다> 마태10:39
“나를 따르는 사람은 자기 형제나 심지어 자기 자신의 목숨까지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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