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 집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2016 동아기획)

이름 뜻 그대로 소나무의 곹음이 엿보이는 박송죽시인의 노래를 사랑한다.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 인생의 사계절을 시인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사색으로 표현하는 그의 노래는 곧으면서도 부드럽고 당당함으로 읽는이에게 빛을 준다. (이해인수녀님 서평 中)

시와 그림과 사진으로 엮은
시의 향연

(목탄화 풍경으로)

2016.3.4~17
가톨릭 센터 마음밭 갤러리

제16집
영산홍 꽃빛깔로 출렁이는
(2011 동아기획)

거듭나는 투명한 영혼의 노래가 되길 바라면서..
이제 언제고 부르시면 풀곷에 이슬처럼 사라져 가야할 무거운 이 나이를 이고 사는 내게 있어 시는 십자가의 깊은 의미를 깨달아 그 분과 하나 되고픈 열망의 소산이다. (서문 中)

제17집
내영혼에 비망록 같은 솔베이지송
(2012 동아기획)

노을로 지는 생의 문턱에 서서 짜투리로 남은 시간속에 되돌아갈 길이 바빠서두르며 내 인생의 이모작을 경영한다. ..
한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종이 위에 쓰는 시가 아니라 뜨거운 가슴으로 쓰고 싶다.(서문 中)

제15집
그대 영혼에 꽃불을 지피며
 
(2010 동아기획)

내 시의 태반(胎盤)은 우주의 무게를 지닌 어머님의 사랑으로 출발하는 모성적인 뿌리이고 싶다. 절망과 좌적과 시련과 고통속에서도 강한 인내로 보듬어 껴안고 한 생애를 꽃불처럼 지피는 모성적 사랑으로 독자와 교감(交感) 할 수 있는 서로의 뜨거운 가슴과 가슴으로 심장의 박동 소리로 귀착(歸着)되어 합일점에 도달하는 누뜨는 세상 아름다움이고 싶다.
(시인의 말)

영혼의 안테나에 포착된 예수칼럼
생명의 원천 그 절대적인 사랑
(2010 동아기획)

시는 모든 예술의 꽃이라 할 만큼 농축된 언어로 독자의 영혼에 샘솟는 기쁨과 음율의 생체리듬으로 마치 탕제와 같은 절제된 시어로 창작 되어 진다.
이런 시의 밑거름에 접목 되어진 신앙의 토양에 내적 성찰로 매일 매일 묵상과 느낌으로 그 동안 일기처럼 기록하여 두었던 단상들과 <종교시>몇편을 간추려 함께 수록한다.
(서문 中)

제13집
참으로 소중한 당신이 계시기에
 
(2005 세종 출판사)

심장에서 피를 걸러 온 몸에 피 돌림으로 생성하는 새로운 맑은 피로 목숨이 존재하게 하듯이 어두운 시대일수록 그 시대일수록 그 시대의 심장부에 펌프의 역할로 새로운 피로 수혈시켜야 할 의무와 사명감을 가진 시인정신을 가져야 한다.
(시인의 말)

제14집
수채화 속에 그림 한폭
(2008 동아기획)

내게 있어 삶이란 문학이다.
고통과 인내로 친숙한 삶의 진실과 시적진실이 바탕이 되어 문학의 본질적인 창조의 의미 안에서 심연의 깊은 곳에서 순수하고 가장 정직한 영혼의 노래가 시의 정신으로 투영되어 우리들의 삶의 중심 안에서, 우리들의 뜨거운 심장 한가운데서 생명으로 용솟음치는 맥(脈)으로 박동하여 독자와 만남의 교감대를 형성하는 피 돌림으로 뜨겁게 전리되어 수혈되어지는 사랑 그 자체로 산화되는 삶의 몸짓이고 싶다.
(시인의 말)

제11집
푸른 날의 그대 사랑
 
(2000 가톨릭 출판사)

끝없이 맑고 순수한 존재에 대한 탐색이며 아픈 미학으로 생명력을 잃지 않는 존재의 에너지고 싶다.
(시인의 말)

제12집
내 삶의 이정표는 당신만이 아시나니
(2004 세종 출판사)


박시인의 시의 세계는 내심 깊숙한 영혼으로 불태워 피어 올린 한줌 절제된 언어의 정수리,그리고 보라빛 삶의 결고운 함묵(含默)이다.(시인,이문걸)
제9집
푸른 침묵 속에 흐르는 그대 음성

(1994 성 황석두 루가서원)

아픈 고뇌로 삶의 진실을 투영시키고저 하는 진실 그대로의 영혼의 울음소리이다 (시인의 말)

제10집
들불로 타는
영혼의 산울림
(1996 빛남 출판사)

투명하게 열리는 흰원한 독자의 영혼 밭에서 새롭게 잉태되는 새 생명이고 싶다. (시인의 말)

제7집 내 영혼의 외로운 돌섬 하나
(1992 빛남 출판사)

모든 예술적인 창작은 생명의 신비이며 생명의 본질을 추가하는 원형적인 숭고한 아름다움안에 바탕되어 있다. (시인의 말)

제8집 생의 한가운데로 스쳐가는
불의 바람이 되어 (1991 성바오로 출판사)

내 詩는 아픈 고통으로 시금술되어지는 영혼의 울음소리이다. 진실로 내가 내가 되고저하는 타는 갈증의 목마름, 내적 성찰에서 오는 참회록과 같은 기도이다.

제5집 눈뜨는 영혼의 새벽  
(1986 성바오로 출판사)

한마디로 박송죽씨의 詩는 모두 하느님께 바치는 아픈 내면의 목소리입니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했듯이 여기 모아진 기도시들은 하나같이 깊은 목마름에 닿아본 이만이 울릴수 있는 그렇게 아프고 간절한 부름이며 호소입니다.(홍윤숙 시인)

제6집 열쇠를 찾습니다
(1988 영언출판사)

그가 찾아 헤매는 잃어버진 열쇠란 진정한 삶의 열쇠이며 아픈 고통으로 다가오는 상실의 의미를 갖고 있는 닫힌 현싥세계에 대한 구원의 의미를 부각시켜주는 열쇠이기도 한 것이다. 그 열쇠는 보다 삶답게 살기 이한 자유의 열쇠로 평화의 열쇠이며 구원의 열쇠이기도 한 것이다. (황문송 시인)

제3집
다섯 손가락의 삶의 指紋

(1973 새로출판사)

진지한 삶에는 언제나 커다란 아픔이 따르기 마련이다. 박송죽 여사의 시는 그러한 삶의 아픔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러나 여사는 그것을 야단스레 떠벌이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여사의 시는 두고 볼수록 마음이 끌리는 무광택의 빛을 발하고 있다.

제4집 어둠이 내게와서  
(1984 태화출판사)

박송죽 여사의 시와 언어에서는 文化史의 斷面을 보기보다는 人間의 條件과 같은 어떤 實際的 表象을 보게 된다. (김춘수 시인)
박송죽 시인은 시어에 자신의 강렬한 의미를 담아 독자에게 보낸다. 그녀의 시는 자아의 고백탐구 생활의 기록이며, 종교적 정열의 표백이다. 그렇게 때문에 그녀의 시에는 우리를 사로잡는 힘이 있다. (김천혜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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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집 보라빛 哀喪  
(1958 태화출판사)

박시인의 崇高한 詩의 에스프리는 가장 人間의 根源問題에 중량을 더 주었다는 데서 상당한 評價對象으로 問題를 안고 있다.
(김남석 문학평론가)

*^^*
제2집 風車는 돌고 있다  
         (1973 영남출판사)

아픔이나 육신의 고통을 드맑게 이겨내는 박송죽 시인의 시적 에스프리는 인간의 현실을 바탕둔 종교적인 고귀하고 아름다운 숭고한 정신의 높이까지 승화시키고 있다. (정고채 시인)

운명의 올을 풀면서  
(1978 관동출판사)
사랑하므로 아름다워라
(1990 영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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