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홈페이지<psjpoem>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부족하나마 영혼의 노래 인
한편의 詩로 한 생애를 바쳐
그대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들의 심장 한가운데
그대들의 영혼 한가운데
말이 아닌 표현
표현 아닌 행동
행동 아닌 생사 건
절대 음표로
환희의 봄 뜨락,
사랑니처럼 돋아나
새잎 푸르름으로
그대 가슴 내 가슴
생명으로 살아나
영원을 함께 할
붉은 장미 빛 화살의 노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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