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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송죽
Subject   기쁨 휘망 하나


                    
언제나 바람소리 서걱 이는 길을 떠난다.
길 위에 길이 보이지 않던 안개 낀 그 길!
감동으로 눈뜨게 하는 소리, 소리
해 아래 희망하나 가득 무지개로 피어나는
그리움이 잠자던 우체통에 편지처럼
꽃이 피고 계절이 바뀌어가는
언제나 마음속 희망의 꽃무늬 한 아름 가득힌
가진 것 없어도 행복한 어제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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