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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송죽
Subject    시로서 쓴 시론




                  그대 시인의 눈은 번뜩이는 섬광의 불빛!
    아스러져라 심층(深層) 깊은 내면의 세계에까지 투시하여 건져 올린 세상 빛은
       분명 피상이고 일상적인 관찰이 아닌, 포착할 수 없는 것까지도 포착한
                   생명 본질인 아름다움의 추구!~!!
그대 시인의 눈이 가는 곳마다 슬픔 뒤에 무지개로 피어나는 세상 아름다움을 창출하라 !!!
                                 비록
    삶이 우리를 배반 할지라도 눈 내리는 샤갈의 마을에 슬픈 하나의 풍경이 되어
                                아니면
    베토벤의 비창 같은 성에로 낀 세상일지라도 아름다운 삶의 교향곡을 연주하며
      전 생애의 꽃불로 태우고 다 태워  재가는  일상이 한 생애가 노래가 되는
          죽은 시인의 나라가 아닌 시인이 건설하는 왕국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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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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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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