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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송죽
Subject   세계 속에 한국을 빛낸

  

                  
<세계 속에 한국을 빛낸 사람. 김태국 박사> 라는 큰 타이틀로 2005년 7월 1일자에 각 신문과 TV등에서 일제히 보도 되었다.
너무도 감격스러운 큰 기쁨을 안겨다주는 뜻밖의 소식이라 내심 놀라며 가슴 밑바닥에서 저미는 감사의 뜨거운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큰 아들은 미국 하바드대학교 교수와 서울대학교 교수.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초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석학들도 쉽게 발표되어지지 않는 미국에 있는 가장 유력한 싸이언스 과학지에 발표되고 보도된 기사 내용에 의하면 대략 이러하다.
“ 아직까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새로운 원천기술인 매직기술로 살아있는 세포에 자성 나노프르비 기술로 신약 물질이 되는 생체물질과 결합하여 불치병인 암 이라던가 각종 난치병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가장 획기적인 방법으로 완치시킬 수 있는 신약개발을 세계에서 가장 최초로 발견한 연구 결과라 했다.”
최근 황우석교수의 줄기 세포로 난치병을 고치려 한다면 우리 큰 아들은 사람 세포내에서 계속 조절 변화 되는 바이오프로 그램인 나노프로비의 혁신적인 기술로 난치병을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황우석 박사나 우리 큰 아들인 김태국 박사나 모두가 사랑으로 불타는 일념인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공익을 위하여 피나는 노력으로 투신한 연구 결과이다.
지금 세계는 한국인인 황우석 박사와 김태국 박사의 놀라운 획기적인 성과와 저력에 경이로운 찬사와 함께 놀라며 선진국에서는 많은 물질적인 투자로 마음 놓고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주는데 비하여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 지지 않는 실정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부강한 선진국의 석학들도 이루어내지 못하였던 이런 큰 성과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또 인류에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복지와 복리에 이바지 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신의 축복인가.
사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로서는 선진국에 비하면 모든 환경적인 조건 때문에 부강한 나라를 앞질러 가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명석한 두뇌가 국가 발전과 부흥할 나라로 만들어가는 자원이 되고 힘과 능력의 동력이 되어 우리도 선진국과 나란히 어깨를 겨루며 행복하게 잘 살아 갈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들어 가야할 것이다.
요즘 열풍처럼 불고 있는 외형적인 웰빙이 아니라 참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는 웰빙시대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서는 너와 내가 따로 없는  한 마음 한 뜻을 모운 사랑으로 빈부의 격차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그야말로 복지국가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마치 월드컴 경기 때 붉은 악마의 응원대열에서 목이 터져라  승리를 염원했고 또 해낼 수 있었던 그 때의 저력으로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나라가 선망하는 세계에서도 으뜸가는 국민정신으로 화합하는 통일된 조국으로 당당하게 우리도 선진국대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창창히 펼쳐지는 미래를 향하여 발맞추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은 건강과 행복을 함께 소유한 자아실현이며 완성이라면 국가관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지금 세상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고도화되어가는 기술과 정보의 제3물결로 하여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어 간다. 이렇게 발전되고 고도화 되어가는 변화의 물결 속에 낙오되지 않고 실족되지 않기 위하여서는 안일한 삶의 추구 보다는 정신적인 구심력을 잃지 않는 실존적인 삶의 의미를 진솔하게  생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큰 아들을 위한 뜨거운 마음으로 읊은 기원의 시 한편을 대동해 본다.

눈물의 감사기도
--세계 속에 한국을 빛낸 장한 큰 아들을 위한--
  
참으로 벅찬 감격 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은총의 축복 이였습니다.
<세계 속에 한국을 빛낸 사람. 김태국 박사>라는 큰 타이틀로
2005년 7월 1일자  신문 TV등 각종 메스콤에서
일제히 보도되는 것을 영문도 모르고 접하면서
가슴 속 깊이깊이 저미는 뜨거운 감당할 수 없는 눈물.
오직 당신 앞에 드리는 저의 감사기도는 이것뿐이 옵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며
천지를 주관하시고 다스리고 계시는 하느님.
당신의 생명법칙을 깨달아 죽은 라사로를 살려주셨듯이
모든 난치병으로 죽음 앞에 선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 치유시키기 위하여
오늘 이렇게
생명재생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써 주시니
당신의 뜻에 맞는 온전한 삶, 온전히 봉헌되는
김태국 프란체스코의 한 생애가
세상에 모든 사람들을 위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꼭 필요한 일을 하여 기쁨과 영광 드리며
사랑으로 목숨까지 내어주신
당신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만방에 지존하신 당신께 봉헌되는
그리스도의 빛이 되게 하소서.

참으로 사랑자체이시며
참으로 은총의 샘이 되신
나의 하느님 !! 나의 그리스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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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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