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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송죽
Subject    슬픈 목숨의 연가


슬픈 목숨의 연가

가쁜 숨 몰아쉬며 영원이라
영원인 아리랑 고개 넘는다

무거운 등짐 벗어 놓고
편안이라 편안히 잠들고 싶다

뜬구름 둥둥 떠 어느 산기슭
맑은 영혼으로 그대 품 편안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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